AP의 역사

AP는 세계 최고의 ABA기관입니다.

Autism Partnership(AP)는 응용행동분석(Applied Behavior Analysis: 이하 ABA)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크고 널리 인정받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 치료 전문기관 입니다. 1994년 창립 이래로 AP의 임상가들과 전문가들은 자폐아동과 가족들을 위해 1:1 치료, 그룹치료, 전문가 양성 교육, 학교 자문, 부모교육, 국제 자문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AP는 각 지역 학교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여 맞춤형 학교기반 훈련과 사회성 그룹 치료도 제공합니다.

40년이 넘는 ABA 및 ASD치료 경험을 토대로 한 AP의 우수한 서비스는 세계 각국의 서비스기관과 정부기관으로부터 높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AP의 임원진들의 업적은 지금으로부터 40여년을 거슬러 올라간 1970년대, UCLA Young Autism 프로젝트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자폐 치료의 선구자였던 Ivar Lovaas 박사의 지도 하에 John McEachin, Ronald Leaf, Mitchell Taubman, Tracee Parker, Sanford Slater, 그리고 Andrea Waks는 교육과정 개발, 행동 중재 전략, 치료의 도입과 수퍼비전, 치료사나 교사 혹은 부모를 위한 교육훈련, 연구 수행 등 Young Autism 프로젝트의 전반에 참여하며 전문가로 성장하게 됩니다. 이들은 UCLA에 있는 동안 서적과 연구논문 출판 및 학회 발표 등의 다양한 활동에 기여하였습니다.

1994년, 이들은 포괄적인 서비스에 대한 자폐아동 가족들의 막대한 요구에 부응하여 AP를 설립하게 됩니다. AP의 창립자들이 아동청소년 및 성인 행동치료에서 얻은 광범위한 고유의 경험을 토대로, AP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연한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습니다. AP의 목표는 끊임없이 치료모델을 개선하여 지금까지 이룬 탄탄한 기반을 더욱 견실히 하는 것과, AP가 이루어낸 성과를 보다 많은 이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AP는 전문 임상가들을 중심으로 전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 전문 기관으로 성장해왔습니다. AP는 현재 세계 여러 나라에 지점을 열어 300명 이상의 최고급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P의 전문가들은 다양한 교육배경을 바탕으로 하며, AP의 미국 수석 심리학자로부터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받습니다. AP는 미국 LA에 본사를 두고, 다음과 같이 전 세계 각국에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

Autism Partnership 대한민국

AP 코리아는 종합적인 ABA를 필요로 하는 한국 내 자폐아동을 위해 2013년 말에 설립 되었으며 해외에서 교육을 받은 치료진이 서울에 있는 센터에서 집중적인 ABA 수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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